Telegram Group & Telegram Channel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연방 대통령이 한 해를 결산하고 언론인과 러시아 주민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2024년 12월 19일)

📚전문 읽기

주요 내용:

💬 러시아는 지난 2~3년 동안 훨씬 더 강해졌고, 이제는 우리가 달성하고자 했던 상태까지 상당 수준 도달했습니다. 러시아는 강해졌고, 진정한 주권국가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국군의 전투 준비태세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두 발로 서있습니다. <...> 국제 금융경제 기관들은 러시아 경제 규모를 평가하며 우리나라를 유럽에서 1위, 세계에서 4위로 꼽았습니다.

• 미국의 제재는 불공정 경쟁의 수단입니다. 미국은 경쟁을 두려워하고, 그래서 그러한 정쟁의 수단을 사용하지만, 결국 이러한 상황은 미국 자신에게 피해를 줄 것입니다.

• 러시아는 적법한 우크라이나의 대표라면 누구와도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누구든 선거에 나가 적법성을 갖춘다면 우리는 그 누구와도 대화할 것입니다. 문서에 서명하는 일은 오직 적법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협상도, 타협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직접적, 비유적 의미에서의 '상대방'이 협상을 거부했을 뿐입니다.

•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정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인권과 신자들의 권리를 무참하게, 그야말로 극도로 침해하는 일입니다. 교회는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갈기갈기 찢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이들은 이를 못 본 척하는 편을 택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무신론자들이 있습니다.

• 러시아는 세계 LNG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해서 늘릴 것이고, 세계경제 발전의 관점에서 에너지 수요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 러시아와 중국은 중국과 러시아 국민들의 이익에 부합하는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여러 추산에 따르면 양국 간 무역 규모는 2,200억~2,400억 달러에 달하며,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 러시아는 테러 집단 거주지(enclave)의 형성을 막으며 시리아에서 세운 목표들을 달성했습니다. <...> 오늘날 시리아 아랍공화국의 상황은 복잡합니다. 러시아는 시리아의 영토 보전과 주권을 옹호하며, 이 문제에 있어 시리아 현 정권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그곳에 평화와 질서가 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시리아 사태의 가장 큰 수혜자는 이스라엘입니다. 러시아는 모든 시리아 영토 점령을 규탄합니다.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단호합니다.

• 그(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와 내가 언제 만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4년 넘게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나는 언제든지 이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가 원한다면 만날 의향이 있습니다.

• 우리는 나치에 대한 승리의 제단에 우리 국민이 바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뜻 깊은 날을 기념하러 찾아오는 모든 분들을 기쁘게 맞이할 것입니다. 모스크바에서 우리와 함께 전승절을 기념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는 열려 있습니다.



group-telegram.com/consulpusan/2805
Create:
Last Update: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연방 대통령이 한 해를 결산하고 언론인과 러시아 주민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2024년 12월 19일)

📚전문 읽기

주요 내용:

💬 러시아는 지난 2~3년 동안 훨씬 더 강해졌고, 이제는 우리가 달성하고자 했던 상태까지 상당 수준 도달했습니다. 러시아는 강해졌고, 진정한 주권국가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국군의 전투 준비태세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두 발로 서있습니다. <...> 국제 금융경제 기관들은 러시아 경제 규모를 평가하며 우리나라를 유럽에서 1위, 세계에서 4위로 꼽았습니다.

• 미국의 제재는 불공정 경쟁의 수단입니다. 미국은 경쟁을 두려워하고, 그래서 그러한 정쟁의 수단을 사용하지만, 결국 이러한 상황은 미국 자신에게 피해를 줄 것입니다.

• 러시아는 적법한 우크라이나의 대표라면 누구와도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누구든 선거에 나가 적법성을 갖춘다면 우리는 그 누구와도 대화할 것입니다. 문서에 서명하는 일은 오직 적법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협상도, 타협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직접적, 비유적 의미에서의 '상대방'이 협상을 거부했을 뿐입니다.

•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정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인권과 신자들의 권리를 무참하게, 그야말로 극도로 침해하는 일입니다. 교회는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갈기갈기 찢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이들은 이를 못 본 척하는 편을 택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무신론자들이 있습니다.

• 러시아는 세계 LNG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해서 늘릴 것이고, 세계경제 발전의 관점에서 에너지 수요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 러시아와 중국은 중국과 러시아 국민들의 이익에 부합하는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여러 추산에 따르면 양국 간 무역 규모는 2,200억~2,400억 달러에 달하며,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 러시아는 테러 집단 거주지(enclave)의 형성을 막으며 시리아에서 세운 목표들을 달성했습니다. <...> 오늘날 시리아 아랍공화국의 상황은 복잡합니다. 러시아는 시리아의 영토 보전과 주권을 옹호하며, 이 문제에 있어 시리아 현 정권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그곳에 평화와 질서가 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시리아 사태의 가장 큰 수혜자는 이스라엘입니다. 러시아는 모든 시리아 영토 점령을 규탄합니다.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단호합니다.

• 그(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와 내가 언제 만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4년 넘게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나는 언제든지 이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가 원한다면 만날 의향이 있습니다.

• 우리는 나치에 대한 승리의 제단에 우리 국민이 바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뜻 깊은 날을 기념하러 찾아오는 모든 분들을 기쁘게 맞이할 것입니다. 모스크바에서 우리와 함께 전승절을 기념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는 열려 있습니다.

BY Генеральное консульство России в Пусане







Share with your friend now:
group-telegram.com/consulpusan/2805

View MORE
Open in Telegram


Telegram | DID YOU KNOW?

Date: |

In view of this, the regulator has cautioned investors not to rely on such investment tips / advice received through social media platforms. It has also said investors should exercise utmost caution while taking investment decisions while dealing in the securities market. On Telegram’s website, it says that Pavel Durov “supports Telegram financially and ideologically while Nikolai (Duvov)’s input is technological.” Currently, the Telegram team is based in Dubai, having moved around from Berlin, London and Singapore after departing Russia. Meanwhile, the company which owns Telegram is registered in the British Virgin Islands. Stocks closed in the red Friday as investors weighed upbeat remarks from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about diplomatic discussions with Ukraine against a weaker-than-expected print on U.S. consumer sentiment. Some privacy experts say Telegram is not secure enough The news also helped traders look past another report showing decades-high inflation and shake off some of the volatility from recent sessions.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February Consumer Price Index (CPI) this week showed another surge in prices even before Russia escalated its attacks in Ukraine. The headline CPI — soaring 7.9% over last year — underscored the sticky inflationary pressures reverberating across the U.S. economy, with everything from groceries to rents and airline fares getting more expensive for everyday consumers.
from us


Telegram Генеральное консульство России в Пусане
FROM American